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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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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보화 사회의 미디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홈페이지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흔히 과학의 시대라고 부릅니다. 과학은 현대인에게 많은 지식과 깨우침을 줍니다.

특히,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의 E=mc2 공식이 그렇습니다. 이 공식에 따르면 빛의 속도를 제곱한

c2 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물질에 갇혀 있는 에너지의 양은 엄청나게 큽니다. 예를 들어, 평균 체격을 가진

성인이라면 몸속에 대형 수소폭탄 30개 정도가 터질 때와 비슷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엄청난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할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지요.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은 여러분이 갖고 있는 그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는 창조의 플랫폼이 되기를 원합니다.

현대의 대표적인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인류세’라고 부릅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등장한 이래 최근 10여만년간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의 분석에 의하면 오늘날

인간이 지구를 정복한 것은 인간이 유연하게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종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은 여러분이 서로 협력하여 인류를 위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상생의

플랫폼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미래의 세상을 경험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보세요. 사회에 힘이 되기를 원하는 한양대학교가 그 과정에 함께할 것입니다.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장

이현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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